고시정보
고시정보| 경상남도 기념물 지정 고시 | |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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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고시번호 | 경상남도 창녕군 고시 제2022-103호 | ||
| 담당기관 | 경상남도 창녕군 관광환경국 문화체육과 | ||
| 고시일 | 2022-02-24 | 문의처 | 055530147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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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첨부파일 | |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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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상남도 창녕군 고시 제2022-103호 경상남도 기념물 지정 고시 「창녕 퇴천리 토기가마터 일원」은 4세기 후반에서 5세기 전반에 조업이 이루어진 현존하는 국내 최대규모의 가야시대 토기가마터로서 당시의 뛰어난 토기생산 기술력을 보여주는 유적임. 특히, 연도-소성-연소-회구부를 모두 갖추고 있으며 최초 축조 당시의 연소부를 축소하여 회구부로 재사용한 희귀한 구조로서 회구부 내에 대칭된 4개의 주혈은 상부 구조물을 올린 사례로 토기가마 중 유일한 사례임. 그리고, 천장부가 온전한 상태로 10여 차례 이상 보수한 흔적과 1.3m의 두께는 국내에서 첫 사례로 희소 가치가 높으며 천장부의 보수를 위한 짚흔과 손자국흔 등이 뚜렷하게 남아 있는 점 등에서 토기가마 연구의 중요한 유적으로 평가받고 있음. 또한, 토기가마터로의 기능이 상실된 이후에는 7세기 전반대의 고분이 축조되어 각기 다른 조영 세력의 교체를 잘 보여주고 있는 중요한 유적이므로 경상남도 기념물로 지정함. 2022년 02월 24일 경상남도지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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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이미지 | 설명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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