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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년 U-City 시범도시 선정
번호 29
등록일 2011-06-29 오전 12:00:2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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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국토해양부는 6월 28일 서울 은평구, 인천경제구자유구역청, 경기도 안산시·남양주시, 부산광역시, 전라남도 나주시·여수시를 2011년 U-City 시범도시로 선정하였다고 밝혔다.


 이번 ’11년 「U-시범도시」사업은 지자체를 대상으로 15일간(6월 3∼17일)의 공모기간을 거쳤으며,


 관·산·학 등 U-City 전문가로 구성된 선정평가위원회의 평가를 거쳐 선정되었다.


 평가위원회에서는 서면심사에서 지자체의 사업수행능력과 적정성, 사업내용의 타당성, 실용성, 구도심에의 적용가능성 등을 평가하였고,


 현장심사에서는 주민참여, 조직·예산·인프라 등 제반여건, 지자체의 관심과 의지 등을 평가하였다.

 * 사업의 적용지역범위가 지나치게 협소하거나 서비스 내용이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개발 등으로 한정된 경우에는 시범사업 대상에서 제외


 이번에 선정된 지자체의 사업은 재난, 방범, 에너지절감, 수익창출모델 개발, 경관개선 등 다양하고 창의적인 내용들을 포함하고 있다.


 서울 은평구의 경우 주민들이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거주할 수 있도록 재난·재해 예방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.


 경기도 안산시는 도시 전역에 CCTV 방범체계를 구축하고, 나아가 방범체계를 이용한 수익모델도 개발해 나갈 계획이다.


 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치안 강화를 위한 U-방범 서비스, 공원 내에서 다양한 체감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U-공원 서비스 등을 개발하여 제공할 계획이다.


 나주시는 주민들의 에너지 비용을 절감하고 친환경 도시를 건설하기 위해 공공건물, 공동주택 등의 에너지 사용량을 모니터링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.

 ※ 지자체별 보다 세부적인 사업내용은 첨부자료 참조


 국토해양부는 위 4개 지자체에 사업비용의 일정부분에 해당하는 8∼15억씩을 지원하고 남양주시, 부산광역시, 여수시에는 2억원씩을 지원하여 U-City 구축을 장려할 계획이다.


 특히, 이번 시범사업을 추진하면서 구도심에도 적용할 수 있는 모델을 개발할 수 있도록 시범도시 지자체와 긴밀하게 협조하면서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.


 ※ 참고 : 지역별 U-시범도시 추진사업 소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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